59㎡는 A와 B 둘로 나뉘고 일반에 열리는 물량은 합쳐 68세대입니다. 계약면적은 36평대로 같지만 발코니로 붙는 면적에서 약 2평이 벌어집니다.
전용면적은 59A 59.9945㎡, 59B 59.7603㎡입니다. 0.23㎡ 차이라 사실상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계약면적도 36.45평과 36.35평으로 나란합니다. 갈리는 지점은 발코니를 확장했을 때 붙는 면적입니다. 59A는 10.39평, 59B는 8.40평으로 약 2평이 벌어집니다. 확장한 뒤 실제로 쓰는 공간은 59A가 넓습니다. 대신 물량은 59B가 앞섭니다. 단지 전체로 59A는 55세대, 59B는 87세대이고 일반에 열리는 물량은 각각 23세대와 45세대입니다. 넓게 쓰고 싶으면 59A, 동과 층을 골라 가고 싶으면 59B가 유리한 셈입니다.
59A와 59B를 위아래로 실었습니다. 번갈아 보시면 방 배치와 면적이 어떻게 다른지 눈에 들어옵니다.


단지 전체로 59A 55세대와 59B 87세대이고, 일반에 열리는 물량은 23세대와 45세대로 합쳐 68세대입니다.
전용면적은 59.9945㎡와 59.7603㎡로 거의 같고, 발코니로 붙는 면적이 10.39평과 8.40평으로 갈립니다.
59A는 120.5167㎡로 36.45평, 59B는 120.1711㎡로 36.35평입니다.
상담을 접수해 주시거나 1800-8334로 연락 주시면 59A와 59B의 잔여 동호수를 알려 드립니다.